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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금정굴인권평화재단

그 외

2013.07.22 21:27

인권평화연구소장 조회 수:1404

시흥에서는 1951년 1월 19일 시흥 군자면 소래다리에서 미군의 기총사격에 의해 6~7명이 희생당했고, 같은 해 1월 25일 수암면 양상리 주민이 폭격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