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누구나 아는 죽음”
한국전쟁과 이승만의 거대한 적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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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전후 민주주의 혁명가, 숙청당한 군인, 항일운동가, 그리고 그냥 그 시대의 상식적인 시민들이 학살당했다. 한국 사회는 이들을 좌익이나 남로당원, 사회주의자라며 다가가서는 안될 부류의 인물들로 취급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독재정권의 반인권적 탄압에 희생당한 인도에 반한 범죄, 전쟁범죄의 피해자들이었다.
고문과 조작의 희생자! 법이 지배하는 사회는 고문을 인정하지 않으며 고문에 의해 얻은 증거는 재판에서 증거로 채택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독재가 지배하던 사회, 고문에 의한 자백으로 처벌된 사건들은 왜 아직까지도 명예를 회복시키지 못하는 것일까?
이 책은 이제라도 진실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문제는 가해자의 이데올로기이지 희생자의 이데올로기가 아니었고 이들의 명예회복은 어제가 아니라 오늘의 과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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