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이메일 소식

2014.04.03 08:05

금정굴재단 조회 수:4039

2014년 4월 2일
활동소식

3월 31일 여주 현장조사 등 한국전쟁 전후시기 민간인희생자 실태조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양의 원당과 행주사건을 비롯하여 김포와 용인지역의 피해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다음을 클릭하세요.
내용 보기

3월 17일(월) 김기성 금정굴사건 희생자유족을 시작으로 "2014 고양지역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실태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내용 보기
한겨레신문 기사내용 전문보기

경기도사건 자료집1 이 제작되었습니다.
금정굴사건 희생자와 가해자 일부가 직접 확인되는 이 자료는 2009년 공개된 것입니다. 1부는 해제 설명문(245쪽), 2부는 원문(611쪽)으로 2권으로 분리 간행되었습니다.
내용 보기

좁다란 굴 안으로 토사 흘러내려
유족들 “문화유산 지정 보존해야
한겨레신문(3월 5일) 기사 전문 보기
고양신문 1162호 <방치 속 붕괴위험에 노출된 금정굴>
고양신문 1163호 인터뷰 마임순 금정굴유족회장 <그간 밝혀낸 진실 다시 묻히는 것 같아>

알림

2014년 3월 서산과 진주에서 희생자 지원 조례가 제정되었습니다.
3월 말 현재 10곳으로 파악됩니다.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실태조사는 4월에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