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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금정굴인권평화재단

박종철(의용경찰대)의 기억

2013.10.29 14:58

관리자 조회 수:1123

6․25 전쟁 전에는 대한청년단, 민보단 단원으로 있었다.


인민군이 점령하자 15일간 벽제면 성석리에 피신하던 중 대한청년단 활동한 사실이 알려졌는데, 본인이 자위대에 가입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하여 부득이 7월 13일경 자위대원으로 가입하여 정미소 경비 등을 하였다.


7월 30일경 중면 마두리 처가에 7일간 피신하다가 귀가하였으며 소방대원으로 20일간 근무하다가 9월 10일경 도피하였다. 국군이 입성한 후 치안대와 의용경찰대에 근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