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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금정굴인권평화재단

김효은(치안대)의 기억

2013.10.29 14:57

관리자 조회 수:1139

인민군이 점령하자 피신하였으며 국군 수복 후 치안대로 활동하였다.


1950년 10월 18일경 주엽리에서 총살에 가담한 일이 있었는데, 장귀동 이병학이 먼저 가고 그 다음 이은칠이 갔다. 나는 가다가 총성만 듣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