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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금정굴인권평화재단

김정식의 기억

2013.10.29 14:55

관리자 조회 수:1160

전쟁 전 대한청년단 감찰계원이었다.


전쟁이 발발하자 6월 27일 가족을 데리고 능곡으로 피난하였으나 더 이상 가지 못하고 6월 29일 귀가하였다.


7월 5일 조병세의 권유로 민청에 가입하고, 7월 23일 소방대에 가입하였다. 그 이유는 과거 본인이 대한청년단 감찰계원으로 활동하였으므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어 거절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