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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금정굴인권평화재단

김금룡(의용경찰대)의 기억

2013.10.29 14:52

관리자 조회 수:1132

6․25 전쟁 전 서울 검차부에 취직하였으며 대동청년단, 대한청년단, 민보단 활동을 했다.


인민군 점령기 수색 검차부에 일하다가 20일간 일산리 반장으로 근무했으며 9월 26일 중면사무소에 근무하였다. 반장으로서 구장의 지시에 의해 수저, 양재기 등을 수집했다. 당시 리 인민위원회 위원은 위원장 이병문, 서기장 강금로, 서기 정정식, 이철근, 김금룡 등 5인이었다.


구속된 이유는 조병세, 피원용, 강금로 3명이 부역행위를 하다가 국군 수복 후 의용경찰대로 활동하면서 주민들을 많이 즉결처분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