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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금정굴인권평화재단

희생자 유희철(송포면 덕이리)

2013.10.27 00:35

관리자 조회 수:5799

송포면 덕이리 한산부락에 살던 유희철은 전쟁 전부터 철도국에서 일했다.


국군 수복 후 탄현 3거리에서 치안대에 잡혀갔는데, 고양경찰서 유치장에 있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다. 그러자 희생자의 처가 고양경찰서로 도시락을 날랐다. 그 후 치안대에게 소를 빼았겼으며 희생자는 금정굴로 끌려가 희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