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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금정굴인권평화재단

조건식의 기억

2013.10.29 16:32

관리자 조회 수:1452

중면 백석리에 살던 중 6․25 전쟁을 맞아 장남 조덕춘(당시 24년, 동국대학교 학생), 차남 조덕유(당시 18년, 대동실업학교 4년)가 중면 민청에 협조했다는 이유로 본인 소유의 가구와 의류를 차압당했으며, 농지 8평을 몰수당했다.

 

몰수는 고양경찰서원과 시국대책위원회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