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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금정굴인권평화재단

최상철(의용경찰대)의 기억

2013.10.29 16:17

관리자 조회 수:1558

전쟁 전부터 양복점을 경영하고 있었다.


1950년 10월 5일경에 고양경찰서 의용경찰대에 편입되어 동년 10월 23일경 주민 5명을 범용굴산으로 연행하여 오후 0시 30분경 총살 후에 매장했다. 당시 5명의 희생자들 중에는 이북 예심판사, 김포 보도연맹 간사장, 전라남도에서 온 민청 선전부장, 모처의 인민위원장 2명이었다.


당시 총살에는 유치장 이○○ 순경과 의용경찰대원 4명이 가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