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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금정굴인권평화재단

오흥석(의용경찰대)의 기억

2013.10.29 15:58

관리자 조회 수:1494

전쟁 전 대한청년단에서 활동하였으며 인민군 점령기인 8월 하순 4~5일간 반장으로 있었다.


벽제면 성석리에 사람을 체포하러 갔던 사실에 관해서는 김현구라는 자가 개인  감정으로 중상을 한 것이다. 그리고 본인 집 앞에 살던 이경사가 체포된 일이 있었는데 이는 조병세 때문이라고 이경사 모친이 말해 준 사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