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연구소는 2013년 11월 <(가제) 민간인학살로 보는 한국전쟁>을 시험적으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전쟁의 발발과 인민군의 점령과정, 수복과정을 살펴보면서 과연 국가가 일반 시민들에게 '패전의 책임', '부역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지 규명하고자 했습니다.

현재 후원 회원님들께 배포하고 있습니다.

 

목 차

 

머리말

 

1. 피난민 제1호가 대통령?
-대통령, 가장 먼저 도망하다

 

2. 한강철교가 파괴되지 않았다?
-고의인지 실수인지 밝혀지지 않다

 

3. 김포지구전투사령관은 피난한걸까 탈영한걸까?
-김포지역 방치와 전쟁의 확대

 

4. 스미스부대의 ‘특수임무’는 무엇이었을까?
-이미 사라진 ‘특수임무’와 그들만의 패배

 

5. 소총도 없어서 후퇴했다던 국군이 국민을 학살할 여력은 어디에 있었을까?
-경기 강원 충북 경북지역 형무소사건, 국민보도연맹사건과 전쟁 시나리오

 

6. 전선이 없었던 호남지역에서 민간인학살은 왜 일어났을까?
-충남 호남지역의 형무소사건, 국민보도연맹사건과 전쟁의 본질

 

7. 의심받는 국방부장관
-전쟁유도설과 국방부장관 음모설

 

8. 국군 17연대는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한 것일까?
-살아남은 자의 전쟁사(史)

 

9. 인민군 후퇴시기 학살사건은 누가 저지른 걸까?
-이른바 ‘적대세력사건’의 모순

 

10. 살아 있었다는 것이 죄?
-한국전쟁시기 부역(附逆, collaborate) 처리의 불법성과 위헌성

 

11. 피난민은 적(敵)이었나?
-국민은 없고 국군만 남은 국가

 

맺음말


 

책표지_한국전쟁사.jpg